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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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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계곡면, S종돈장 '불법쓰레기 배출' 인근 야산과 저수지 몸살

관계당국 전혀 모르고 있어 충격...여론의 도마위에 올라

해남 계곡면, S종돈장 '불법쓰레기 배출' 인근 야산과 저수지 몸살

수개월째 모아둔 불법 쓰레기들 해남군 계곡면 성진리 오류골길에 소재한 S종돈장에서불법 쓰레기를 수개월째 버려인근 야산과저수지가 몸살을 앓고 있지만 관계당국은 이 사실을전혀 모르고 있어충격을 주고 있으며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다. 특히 S종돈의 불법 쓰레기 배출로 악취와쓰레기들이 바람에 날리고 있으며, 투약하고 잔량이 남은 백신 병들(특수 폐기물)과 일반 쓰레기가 혼합되어 있으며,여기에서 나오는 침출수가 인근 개울을 타고 저수지로 흘러들어가 저수지 또한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는 실정이다. 투약하고 나서 버린 백신 병들 현재 S종돈장은 민가와 떨어진 요새 같은 부지에 종돈 장을 허가받아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해남군의 허술한 관리·감독을 틈타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종돈에서 사용한 폐 주사기와 백신 병들(특수 폐기물)은 따로 분리수거해 환경업체에 위탁처리해야 하지만 일반 쓰레기와 함께 혼합되어 있어 더욱 심각한 실정이다. 투약하고 나서 버린 폐 일회용 주사기들 이에 대해해남군축산진흥사업소 가축방역팀 관계자는 "민원이 접수된 즉시 성진종돈 측에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우게 조치했고, 환경교통과 환경지도팀 관계자는 아직까지 민원이 접수되지 않아 행정처분 등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다." 고 말했다.

해남군 윤재창 주무관 대통령 표창

산불방지대책 업무 베테랑, 산불피해 줄이기 공로 인정

해남군 윤재창 주무관 대통령 표창

윤재창 주무관 해남군청 윤재창 주무관(51세)이 산불방지 대책 추진 우수 유공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해남군 산림녹지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윤 주무관은 10년이상 산불방지대책 업무를 담당해 오고 있는 관련분야 베테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윤 주무관은 자체 군비를 확보해 관내 저소득층 및 실업자를 산불감시원으로 고용, 산불취약지역을 감시함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산불 방지의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는 시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산림청 영암산림항공관리소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하고, 헬기 진화 체계를 구축 하는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초기 진화로 산불 발생에 따른 피해 면적을 지속적으로 줄여왔다. 이를 통해 해남군은 최근 10년간 산불발생 건수가 65%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산불피해 면적 또한 전년도에 비해서도 15% 가량 줄어들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의 특성상 논밭두렁 무단 소각을 통한 산불 발생 등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오일장과 마을 경로당, 영농교육장 등 찾아가는 맞춤형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펼쳐 온 것도 큰 효과를 거두었다. 윤재창 주무관은 “군민들의 협조로 산불피해가 크게 줄어든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해남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자원의 보존과 활용에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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