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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국비확보 “발로뛴 세일즈 행정, 성과도 빛났다”

내년 827억원 확보, 154억원 증가 역대최대 규모

해남군 국비확보 “발로뛴 세일즈 행정, 성과도 빛났다”

명현관 해남군수 2020년도 예산안이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해남군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고 지원 827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지난해보다 154억원 가량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민선 7기 지역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주요 국고 지원사업으로는 땅끝가족어울림센터 건립 16억원, 농산물 안전성분석센터 15억원, 보훈회관 신축 8억원, 현산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23억원, 어촌뉴딜300사업 42억원, 수산식품거점단지 조성 38억원, 2030푸드플랜 조성사업 11억원, 전라우수영 종합정비사업 53억원 등이 확보됐다. 또한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광역화장장 교차로 개선사업 2억원, 해남읍 하수관로 정비사업 3억 5,0000만원 등 11억여원을 추가 확보해 시급한 현안사업의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아울러 국가정책사업으로 추진중인 오시아노 국민휴양호텔 건립, 남해안철도(목포~보성) 교량화, 땅끝항 2단계 건립 및 여객터미널 신축사업도 예산 반영돼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해남군의 대규모 국비 확보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열악한 지역 재정 여건을 타개하기 위해 명현관 군수가 직접 국회, 중앙부처 등을 수차례 방문하고,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한 결과로 매년 눈에 띄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명군수는 취임과 함께“군수의 세일즈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라도 찾아가 지원할 계획으로 국비 확보 활동에 군수를 적극 활용해 주기 바란다”며 국고지원 사업의 발굴과 추진을 직접 챙겨왔다. 이에따라 매년 연말에 실시되는 다음해 국비확보 사업 발굴 보고회를 9월부터 실시해 조기에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 계획을 구체화하는 한편 예산 순기에 맞춰 부처를 방문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해 온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이다. 또한 지역구 윤영일 국회의원 등 관계 부처는 물론 향우 공직자 등과 유기적 협력을 유지해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사상 최대 국비확보의 성과를 거두게 됐다. 명현관 해남군수는“민선 7기 출범과 함께 국비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지를 밝히고, 발로 뛰어온 결과 매년 국비가 증가하는 좋은 결실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국비 확보에 전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남군,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해남군,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해남군청 전경 해남군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월 16일부터 27일까지 공개모집한다.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 대상자는 올해보다 328명(약20%) 늘어난 1,886명(공익활동형 1,716명, 시장형 100명, 사회서비스형 70명), 38개사업단을 운영할 예정으로 ‘공익활동형’은 노노케어, 경로당 가사도우미, 지역사회 환경개선, 어린이집 급식도우미 등 33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시장형’은 통발제작, 김부각 및 전집 등 3개 사업단, ‘사회서비스형’ 장애인시설, 노인시설, 지역아동센터지원 등 4개 사업단이 있다. 아울러, 노인일자리사업의 유형 및 직무내용에 따라 행정기관(군, 읍면사무소), 민간위탁수행기관(해남노인종합복지관, 해남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해남군지회, 땅끝해남시니어클럽)에서 신청‧관리한다. 노인일자리 참여는 공익활동형 및 사회서비스형은 해남군에 거주하는 만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시장형은 만60세이상 사업적합자가 신청할 수 있다.참여자 주소지의 읍면사무소 및 각 민간수행기관에서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인터넷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해남군 관계자는 금년 “땅끝해남시니어클럽”을 지정‧위탁계약을 체결하여 내년 1월부터 공익활동형 및 사회서비스형을 시작으로 3월에는 시장형 사업도 점진적으로 늘려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윤영일 의원. 2019 공공정책 대상 입법분야 대상 수상

한국공공정책학회, 295명 국회의원중 단 3명만 선정해서 시상! 제20대 국회 4년동안 29관왕 수상자 선정!

윤영일 의원. 2019 공공정책 대상 입법분야 대상 수상

윤영일 국회의원 대안신당 윤영일 국회의원(해남.완도.진도)은 지난 11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대상’ 시상식에서 ‘2019 공공정책대상’ 입법분야 대상자로 선정되어 이 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은 2016년 제1회 시상식을 시작으로 입법, 행정, 교육, 자치단체, 공공기관, 중소기업 분야에서 전문성과 공익성을 가지고 국민들의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실천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윤 의원은 20대 국회 4년 동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당의 정책위의장, 최고위원을 맡아 활동해 오면서, 각종 회의 등을 통해 국토교통 분야와 지역구의 현안에 대한 문제제기 뿐만 아니라 정책대안까지 제시하며 호평을 받아 온 터였다.한국공공정책학회(회장 송하성)와 한국소비자권익연대(KCRS 이사장 김상천)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윤영일의 의원의 대상 수상자 선정의 이유에 대해 지난 20대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한 윤영일 의원이, “제20대 국회 전.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과 간사로 활동하면서, 연안해상교통 대중교통화 추진, 해양치유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 개선, 쌀 소비 촉진을 위한 가공산업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법안 개정, 토론회 개최 등 농·어민들과 지역구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노력한 점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윤 의원은 이날 수상소감을 통해 “의정활동 내내 반도의 끝자락인 해남, 완도, 진도군의 지역 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입법과 예산확보의 일념으로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를 묵묵하게 다해 왔다”면서, “저에게 더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라는 격려의 채찍으로 알고, 얼마 남지 않은 20대 국회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3개군 지역주민들과 국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으며, 다가오는 제21대 총선에서 당당하게 승리하여 격려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더 왕성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시상식은 지난 10월부터 3개월간 추천을 받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총 7개 부문에 20여명의 개인과 단체가 수상했으며 특히 의정부문 대상은 295명 현역 국회의원 중 윤영일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 심기준 의원과 함께 세 의원만 수상했다.

해남군, 청렴도 평가 “금품·향응·편의 없다, 10점 만점”

외부청렴도 크게 올라, 전국 평균보다 월등 질의 30개 평가 항목 중 22개 향상, 종합 2등급 전년과 동일

해남군, 청렴도 평가 “금품·향응·편의 없다, 10점 만점”

해남군이 국민권위위원회가 실시한 청렴도 평가에서 금품·향응·편의제공 항목에서10점 만점의 평가를 받았다.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도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해남군은 외부청렴도에서 8.81점, 내부청렴도에서 8.26점을 받아 종합청렴도 8.53점의 2등급 평가를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연속으로 2등급 평가를 받은 것으로, 민선 7기 청렴 행정이 군정 운영 방침으로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올해 평가에서는 외부청렴도 10개 항목, 내부청렴도 20개 항목 등 총 30개 항목평가에서 29개 항목이 전국 군단위 평균을 웃도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외부청렴도는 해남군에서 민원을 처리받은 민원인을 대상으로 부패경험과 부패인식 분야 총 10개 항목 평가에서 8.81점을 받았다. 이는 전국 군단위 평균 8.00점을 크게 웃돌며, 전체 지자체 평균 8.51점보다도 0.30점이나 높은 수준이다. 또한 금품이나 향응, 편의 제공의 요구가 있었느냐의 5개 질문에서는 모두 10점 만점을받아 전국 군단위 평균 6.48점 보다 무려 3.52점이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공직자에게 묻는 내부청렴도도 작년보다 향상됐다. 조직청렴문화, 부패방지제도, 인사, 예산집행, 업무지시 공정성 등 4분야 20개 항목을 묻는 내부청렴도에서는 8.26점을 받아 작년 8.10보다 0.16점 상승했다. 20개 항목 모두 전국 지자체 평균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인사와 관련해 금품, 향응, 편의 제공이 있었느냐의 경험, 빈도, 경험률모두 10점 만점을 받아 투명한 인사행정이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해남군은 민선 7기 출범과 함께 공직내부의‘청렴과 혁신’을 최우선 정책과제로삼고, 매월 민원인 만족도 조사, 간부공무원 청내 청렴방송, 직원과의 간담회, 1부서 1청렴 시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청렴을 군정의 가장 큰 목표이자공직자가가져야 할 첫 번째 덕목이라는 점을 항상 강조하고, 생활화하기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것이 2년 연속 청렴도 2등급 달성의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청렴 군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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